선택
자동완성
검색어 자동완성
 
  • 현재 등록차량 : 1,001
  • 차량급구 : 8,407
  • 시세문의 : 13,620
효율적이고 신속한 정비를 위한 정비소 가기 전 점검 항목. Inspect before going to the repair shop. 안전한 드라이빙을 위한 당신의 관심과 습관

정비소 가기 전 점검하기

보다 나은 점검을 받는 방법

오늘날의 승용차, 경트럭, 다용도 차들은, 디지털 계기판, 산소 감지기, 컴퓨터, 단일 차체 구조 등의 첨단 기술을 갖추고 있다. 이러한 차들은 몇 년 전의 모델에 비해 더욱 우수한 성능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수리 측면에 있어서는, 몇몇 문제들이 그대로 남아 있다.

사람들이 거래하는 정비시설들(자동차 회사 직영 정비소, 독립 정비소, 카센터 등)의 유형에 관계없이 고객과 정비시설 간의 바람직한 정보 전달은 지극히 중요한 것이다. 운전자들은 자신의 자동차에 대해 잘 알 고 있어야 하며 각종 징후들에 대한 정보를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사고가 났거나 그 외의 많은 상황에서 보험회가 이를 관리해 주리라 생각한다.

또한, 전문 정비 지식이 없는 일반 운전자로서는 바가지를 일삼는 정비업소와 양심적인 정비업소를 구별하는 방법은 어려운 일이다. 편하다는 이유로 가장 가까운 정비시설에 맡기며, 최고의 결과를 기대하는 것은 올바른 선택이 아니며 도박이다.
수리해줄 사람을 선택하는 것은 자신의 책임이다. 이것은, 막대한 수리비를 지불하는 것을 막는 것과 연관되기 때문에, 그렇게 가볍게 주어지는 선택사항이 아니다.

다음의 방법들이 보다 나은 점검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사전 준비
  • 수리 또는 점검을 받기 전에 미리 사전조사를 한다.
  • 자동차에 익숙해지고 자동차 시스템과 구조 등을 파악하기 위해 사용자용 설명서(매뉴얼)을 읽는다.
  • 자동차 회사가 제안하는 점검 목록을 따른다.
  • 친구와 동료 등에 조언을 받는 것도 좋다.
  • 모든 수리 및 점검 일지를 기록해 둔다.
  • 자신의 자동차의 이상징후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져야 하며, 자동차를 검사할 때는 자신의 모든 감각들을 자주 이용한다.
  • 해당되는 정비소의 평판에 대해 그 지역 소비자단체와 함께 체크해 본다.
    만일 많은 불만들이 있다면, 그것들에 대해 물어보고 그 불만들이 어떻게 해결되었는지 그 결론을 알아본다.
  • 수리가 필요하기 전에 미리 정비시설을 찾아다닌다. 급하거나 당황했을 때보다 더 바람직한 결정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 또한, 가능하면 미리 대체 운송을 정해놓는다.
    (하는 수 없이 그 지역의 하나뿐인 정비소를 선택 및 방문하게 되는 것은 옳지 못한 일 일 수도 있다.)
  • 일단 정비소를 선택하면, 간단한 일을 맡기는 것으로 시작한다.
    작은 일에 만족했다면, 그들을 믿고 그다음엔 복잡한 수리들을 맡긴다.
이상 징후와 항상 확인해야 하는 항목들 자동차에 문제가 발생했을 때
이음, 냄새, 기름 소리, 누전, 연기, 경고등, 계기판 불량, 가속도, 엔진 성능, 주행거리, 유체 높이의 변화, 낡은 타이어, 벨트, 호스, 조종성, 제동성, 조타, 진동시의 문제점
  • 항구적인가, 주기적인가?
  • 엔진 가열 전이었는가, 후였는가?
  • 전속력에서인가, 가속화에서인가, 제동 시 인가, 기어 변속 시 인가?
  • 처음 문제가 발생한 것은 언제인가?
적절한 정비소/차체 공장 선택하기
  • 주차장의 차들이 자신의 것과 유사한 것들인지 확인해본다.
  • 정비공장에 현대적 장비들을 갖춰 놓은, 깔끔하고도 잘 정리된 설비를 찾아 본다.
  • 현대적 설비를 갖춘, 깔끔하고 잘 정리된 설비를 살펴본다. 많은 자동차 회사들은, 차 수리에 있어 특수 수리시설과 장비를 권하고 있다. 자신이 선택한 설비가 이러한 절차를 잘 훈련해놓고 있는지와 적절한 장비를 갖추고 있는지 확인해 본다.
  • 그 공장이 자주 자신의 차종을 다루어 왔는지 질문해 보고, 그 공장이 얼마 동안 사업을 해 왔는지 알아본다.
  • 그 공장에서 수리받은 차들을 알아보고, 그 공장에서 이루어지는 수리 타입과 차가 다루어지는 방법 올바른지에 대해 확인한다.
    또한, 직원의 전문 기술 자격 여부를 알 수 있는 지표들을 찾아본다.
  • 전문적으로 운영되는 시설이라면 예의 바르고 협조적인 직원이 있을 것이다.
    안내자는 모든 질문에 기꺼이 답할 수 있어야 한다.
  • 모든 방침들(공임, 지불수단 등)은 게시되어 있거나 만족스럽게 설명돼야 한다. 그 정비소가 자주 자신의 차종을 다루어 왔는지 질문해 본다.
    만일 중요한 수리를 맡기려 한다면, 그 정비소가 그러한 수리 유형을 주로 다루는지 질문해 본다.
  • 전체 정비요금 중에서 작업 공임이 교환 부품가보다 조금 비싸다는 특징이 있다.
    비양심적인 정비소는 공임을 많이 깎아주어 양심적으로 보이지만 실제는 멀쩡한 부품을 교환하는 경우가 많다.
  • 좋은 정비소는 정비 내용에 대해서 책임을 진다.
    또한, 변명을 하거나 이상하고 어려운 말들을 하지 않으며 반드시 원인을 찾고 정비 내용을 알려준다.
  • 어느 정비소든 그 중추를 이루는 것은, 기술자들의 능력이다.
    전문가들은 고객이 원칙에 맞지 않게 개조해 달라면 작업을 거부하기도 한다.
정비소/차체 공장에서
  • 일단 정비시설에 가면 자신이 발견한 사항들을 자세히 설명한다.
  • (대규모 정비소에서는 아마도 자동차 기술자와 직접 상의하기보다는 문서나 관리인과 접하게 될 것이기 때문에)
    이상 징후들을 구체적으로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한다.
  • 기술자의 말에 열중하고, 그런 다음 질문한다.
    필요한 만큼의 많은 질문을 하고, 또한 어려운 말들은 쉬운 용어와 정의로 설명해 줄 것을 부탁한다.
    쉬운 설명을 요구하는 것을 난처하게 생각하지 말자.
  • 서비스 접수 담당이나 기술자로 하여금 즉석에서 원인 분석을 내리도록 재촉하지 않는다.
  • 전화로 문제점과 과정을 통보를 받고 일이 시작되기 전에 견적을 부탁한다.
  • 자동차 기술자나 관리인에게 전달할 수 있는 이상 징후 기록서를 휴대하고 특수한 수리를 제안하는 유혹을 참아낸다.
  • 의사에게 하듯 단지 어디 곳이 다쳤는지 얼마 동안 그런 상태였는지에 대해서만 말하도록 하고,
    진단(원인 분석)과 치료법(정비방법) 조언은 기술자에게 맡긴다.
  • 정비소를 떠나기 전에, 노동비, 보증금, 지불수단에 대한 모든 방침을 이해했는지 확인한다.
  • 필요하면 교환 부품을 확인할 수 있도록 보여 달라고 하여 불필요한 오해를 갖지 않게 한다.
정비를 마친 후
  • 꾸준히 기록하고, 모든 정비 이력은 항상 기록해 둔다.
  • 반복되는 좋은 서비스에 보답한다. 자신과 주인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은 서로 간에 이익이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 만일 서비스가 자신이 기대한 대로가 아니라도, 다른 정비공장으로 급히 옮기지 말고 서비스의 문제점에 대해 관리인이나 주인과 상의해보고 그 문제를 해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준다.
    명성이 높은 정비소들은 소비자의 의견을 가치 있게 생각하며, 그것에 대해 성실하게 노력할 것이다.
  • 정비업소에서 정비를 하였을 경우에는 「자동차 사후관리 점검·정비내역서」를 정비업자로부터 반드시 교부받아 보관한다.
  • 자동차 정비업소를 이용하여 정비를 한 경우에는 자동차 정비업자가 정비를 한 이후 다음과 같이 일정 기간 무상으로 사후관리를 하도록 의무화되어 있다.
    정비업자가 정비한 자동차에 대하여 사후관리를 이행하지 아니하는 때에는 당해 정비업자에게 3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차령 1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2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 일로부터 90일 이내

    차령 3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6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 일로부터 60일 이내

    차령 5년 미만 또는 주행거리 10만㎞ 이내의 자동차 : 정비 일로부터 30일 이내